2007.03.05 22:28
blog는 예전에도 잠시 했었는데 맨날 흐지부지하다가 이번에야 말로 제대로 해보려고 만들었다.
생각해보면 많은 일이 그렇게 흐지부지하게 지나갔다. 예전에 (갓 복학했을 때) 모든 일에 의욕적이고 열심이었는
데, 어느새인가 제자리에 오랫동안 서있었던것 같다.
이제는 다시 앞으로 갈때라는 생각이 든다. 꽤나 오랫동안 쉬었으니, 오랫동안 서있었던만큼 빨리 나아가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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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n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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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7.29 08:56

    당신 매력있어, 자기가 얼마나 매력있는지 모르는게 당신매력이야

  2. 2013.08.05 06:59

    눈을 감아봐 입가에 미소가 떠오르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