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제목은 매우 거창합니다만 ㅡㅡ;;

Cocoa framework의 Objective-C는 C와는 다른 메모리 관리 mechanism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retain / release를 통한 메모리 관리인데요, 쉽게 말하면 reference count를 통해
메모리를 해제할 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예전에 학교 다닐때 memory leak관련해서 연구할 때 이거와 관련된 내용을 공부한 적이 있는데,
실제 이 방식으로 동작하는 언어가 있는 줄은 몰랐네요.

어쨌든 오늘 이 내용을 공부도 하고 이것저것 실험도 해봤는데요, 사실 엄청나게 삽질을 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NSString 객체를 이용하여 테스트 했는데, NSString객체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이것저것 하다 보니 완전 삽질만 했습니다.

어쨌든 내린 결론은, Release도 함부로 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ㅡㅡ;;

NSObject의 dealloc을 override하여 사용해 봤는데, 멤버 변수를 dealloc에서 release시키면,
main함수의 AutoReleasePool이 drain할 때 오류가 발생하더군요.
모든 멤버변수는 dealloc내의 super dealloc에서 모두 알아서 release하나 봅니다.

물론 자체적으로 release시키고, nil로 값을 셋팅해주면 nil은 super dealloc에서 호출되는 release를 무시할 것이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어보이겠지만, nil에 message를 던지는 것은 가급적 피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bug를 만들어낼 거 같아서요.

어쨌든!!!
아무리 dealloc을 override했어도, 멤버변수가 가리키는 객체는 강제로 release시키지 말자는 게 오늘의 교훈이었습니다. 근데 맞나 모르겠네요 -_-;;;
Posted by yun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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